위대한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JYP연습생 조회 3회 작성일 2021-06-22 11:19:33 댓글 0

본문

위대한 강 (1993) - 영어자막

애니메이션 | 캐나다 | 24 분 | 전체관람가
감독 : 프레데릭 백

빙하기를 지나 지구에 봄이 오자 아메리카 대륙 북쪽에는 지상에서 가장 큰 강이 생겨난다. 캐나다 퀘벡 주를 가로질러 흐르는 '세인트 로렌스' 강은 자연과 인간이 평화롭게 어우러지며 살았던 곳. 인디언들은 이 강을 '맥도구악(위대한 강)'이라 불렀다. 1534년 프랑스 탐험가 자크 카르티에가 이 강을 발견한 뒤, 유럽의 왕국들은 이곳에서 모피와 산림 자원을 채취하기 위한 전쟁을 벌인다. 인간의 무분별한 욕심은 세인트 로렌스 강 주변의 자연을 훼손하고, 산업혁명기에 이르면 환경은 더없이 파괴된다. 그러나 유유히 흐르는 강의 생명력은 자연과 인간의 화해를 암시한다. (한선희)
초기유저 : 이건....
ma c : 고맙습니다 좋은 작품

호라이즌 제로 던 100% 공략 | S4-3. [사냥터] 위대한 강

-더보기-를 클릭하시면 플레이 리스트 \u0026 타임라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클리피아 트위치 http://www.twitch.tv/eclipia
트위치 이용해서 후원하기 http://twip.kr/donate/eclipia
이클리피아 게임 공략 리스트 http://goo.gl/xgJXin
인왕 DLC 의를 잇는 자 100% 공략 http://eclipiat.tistory.com/1197
인왕 DLC 의를 잇는 자 100% 아이템 공략 http://eclipiat.tistory.com/1198
인왕 DLC 의를 잇는 자 100% 공략 플레이 리스트 https://goo.gl/FzXvbn

3:25 / 속도 시험
5:27 / 부품 랭글링 시험
7:00 / 구속 시험
qq qq : 05:45때하는 시험 저는 왜 첫놈잡을때는 잡은걸로인정해주는데 두번째는 왜 인정을안해줄까요? 숫자가 1/2에서 늘어나질않아요 하..몇번째트라인지 열받네요.. 버근가? 두놈다 배쪽 약점부셨는디..
목쌤의오분역사 : 8:30 사일렌스의 창 먹고 하려니 난감하네요 글린트호크 로프캐스터 2방와 치명타 한방이면 거의 빈사상태에요ㅠ
qq qq : 이거 다시해보니깐 첫놈잡을때 배에서 불을 내뿜어서 주변에있는애들도 데미지받아서 위에 불표식이 뜨는데 그표식 없는애를 잡으니깐 인정해주는듯요..ㅎ 이유는모르겠음..후..맨탈또 깨질라다가 방법찾았네요

[Eng Sub] [명작 다큐] 콩고 강을 터전 삼은 인간과 동물들, 그 대서사시! |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콩고 1부 “모든 강을 삼키는 강” (KBS 110302 방송)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 콩고 1부 “모든 강을 삼키는 강” (2011.3.2 방송)
"The River that swallows all the rivers"

콩고 열대림을 관통하는 길이 4700km의 콩고 강. 중앙아프리카에 흐르는 대부분의 강들은 모두 콩고 강으로 합쳐진다. 콩고 강은 그래서 이곳의 원주민들에게 ‘모든 강을 삼키는 강(The River that swallows all the rivers)’으로 불린다.

엄청난 수량을 자랑하는 콩고 강은 깊은 곳의 수심이 500미터를 넘는다. 그 깊이만큼 물살 또한 거칠어 사람의 접근을 불허한다. 하지만 이 거센 물살에 몸을 맡겨 급류지대에 삶의 터전을 일구고 살아가는 부족이 있다. 와게니아족은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한 콩고강에서 그들만의 전통을 고수하며 살아간다. 거친 물살 속에서 목숨을 건 와게니아족 특유의 생존 방법과 고유의 영적의식을 소개한다.

해마다 10월 말이면 잠비아의 외딴 늪지대인 카산카에 과일박쥐들이 몰려온다. 이들은 새끼를 낳아 기르기 위해 먹이가 풍부한 곳을 찾아 콩고열대림에서부터 이동해왔다. 그리고 과일박쥐가 찾아오면 몇 달 간 사람들은 그 곳을 비워둔다. 800만 마리 과일박쥐가 떼를 지어 이동하는 장관과 그들의 출현으로 생겨난 다채로운 풍경과 생태를 화면에 가득 담는다.

콩고강의 발원지인 방웨울루는 동부아프리카 최대습지이다. ‘물과 하늘이 만나는 곳’이라는 뜻을 지닌 이곳에 고대의 새 슈빌이 살고 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지금까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슈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룡시대부터 살았던 거대한 새 슈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습지의 전경을 통해 원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맛본다.

콩고강의 원류인 탕가니카 호수에는 특유의 수중 생태계 조성되어 있다. 폐로 호흡하는 폐어, 마우스 브리더와 구피의 특이한 생존방식 등을 수중촬영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 [푸른 지구의 마지막 유산, 콩고] 전편 다시보기
프롤로그 편 “암흑의 심장을 가다”

1부 “모든 강을 삼키는 강”

2부 “킹고의 숲”

3부 “미지의 땅 4,700KM를 가다”



#콩고 #자연다큐 #아프리카 #콩고강 #물고기 #과일박쥐 #열대림
Sanjay Yadav : nice
Phúc Lê : À...xin nỗi bà con.
Qrive : that turtle so sad
Salvestin B Nathan : ok but the fish and the turtle ;-;
niki : The river is 220m deep. Those are some mistaken subtitles. Still the deepest tho. Elephants are not the biggest mammals. Blue whales are. But they are the biggest land mammals tho. I'm starting to get a little picky...

... 

#위대한강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37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youngnakch.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